'프로 9년차 첫 선발 등판' kt 문용익, 시즌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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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9년차 첫 선발 등판' kt 문용익, 시즌 첫 승
프로 데뷔 9년 차에 처음으로 선발 등판한 kt 오른손 투수 문용익이 5이닝을 노히트로 막아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문용익을 선발로 내세운 kt는 KIA와의 홈 경기에서 8대 2로 승리하며 전날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문용익은 5이닝 동안 안타를 하나도 맞지 않고 볼넷 1개만 내주며 무실점 호투를 펼쳐 올 시즌 첫 승이자, 데뷔 첫 선발승을 거뒀습니다.
NC는 SSG 에이스 김광현을 무너뜨리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NC는 16안타를 몰아쳐 SSG에 12대 2, 대승을 거뒀습니다.
후라도가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친 삼성은 한화를 4대 0으로 눌러 이틀 연속 승리를 거뒀고,
LG는 전날 패한 최하위 키움에 6대 5로 승리해 2위 한화와의 격차를 5경기 반으로 벌렸습니다.
두산과 롯데는 11회 연장까지 이어지는 255분간 혈투를 펼쳤지만 8대 8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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